오늘 아침 출근길에 어떤 엄마가 자전거 뒷자리에 유치원생쯤 되어 보이는 아기를 태우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기가 질문을 했는지, 엄마가 "포크레인은 일을 쉽게 하기 위한 기계야"라는 설명을 하는 것을 하면서 제 옆을 지나갔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엄마가 자전거로 아이를 태우고 다니는 장면을 자주 본 적이 없어서 인상적이었는데, 이 그림을 보면서 다시 그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실제로 본 모습도, 이 그림도, 엄마와 자식간의 사랑이 풍겨나서 미소짓게 합니다.
멋진 주황색입니다.
은은한 파스텔톤과 명료한 빨강색이 어울린 색조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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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제 딸 방에 있습니다. 고진영님 작품 주인공은 제 딸과 닮았어요.
볼 때마다 마음이 잔잔해지는 작품. 어릴 때 살던 동네 생각이 난다.
누구신지 알 듯. 반갑습니다^^.
이게 다 핀을 꽂아서 그리신 건가요?
볼 때마다 멋진 이 작품. euge님 안녕하세요?
정동 갤러리품에서 전시중인 작품. 어제 오프닝 가서 구경도 하고, 와인, 소주, 맥주도. 전시 잘 하세요!
요즘 날씨를 닮은 그림이예요. 흐리고 가끔 붉으스름한 하늘. 그런데 멋집니다.
색깔이 매우 독특하네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우울하지 않은 느낌이랄까.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트폴리는 재료를 자세히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펜, 종이, 캔, 혼합재료 이런 식으로 열거하시면 좋습니다. 쉼표로 구분하시면 각각이 재료로 검색됩니다.
저도 자연에 감사하고, 표정님께도 감사합니다!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그런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되네요^^. 좋은 작품에 감사합니다!
모방 그런 뜻은 아니고, 동화같은 것에서 영감을 얻으셨나 잠깐 그런 생각이었죠^^. 느낌이 재미있는 작품이예요!
유럽 동화의 한 장면같은 작품인데, 아닌가요?
이 그림은 봄을 기다리게 하네요.
담백하고 멋져요.
오늘 아침 날씨같은 분위기네요. 볼 때마다 눈길이 멈춰요.
이 작품을 보니 자연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슬슬 보다가 이 작품에 눈이 딱 멈췄습니다. 색의 조화가 너무 멋져요.
제목처럼 꿈같은 멋진 색깔. 아트폴리 홈페이지 댓글 부분 바꾸고 첫 감상평입니다.
이거 아주 독특하네요. 처음엔 액자가 가운데 들어가 있나 했어요. 혹시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인가요? 여름바다 가고 싶어요^^.
참 아름답습니다^^.
담백한 동양화적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유화네요. 이 시리즈 전반적으로 다 멋집니다. 실제 모델이 있었던 작품인지 궁금하네요.
이 작품 있는 줄도 몰랐는데, 색깔 정말 멋지네요. 감각식물님 덕분에 발견.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
명함이 작아서 자유도가 높지 않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뻐해 주시고 잘 쓰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발송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저도 갑자기 구준엽씨가 더 멋지게 보입니다. 맑음아빠님 독수리 5형제와 어울려 보이고^^.
하하하! 즐겁습니다^^.
그렇군요. 의미를 떠나서도 색조가 멋집니다^^.
평소 작품해설보다는 이미지를 감상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그림을 보고 궁금해서 작품 해설을 보게 되네요. 제가 잘 이해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물리학 얘기같네요.
그렇다면 '사진' 태그를 추가해주셨으면^^.
녹색이 강렬하네요. 사진인가요? 디지털 작업인가요? 캔버스에 디지털 프린트라고만 되어 있어서 알기가 어렵네요. 사진, 디지털 프린트 또는 포토샵, 디지털 프린트 등으로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그를 여러개 붙여도 되는 것이 아트폴리 장점이죠^^.
아 그렇군요. 바느질이라니 재미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작품 참 멋진데, 재료가 이해하기 어렵네요. 실크천을 바탕으로 하고, 나무 그림?을 나일론 천으로 붙이신 건가요?
starry starry night. 반 고흐를 노래한 돈 맥클린의 '빈센트'의 첫 가사와 같은 제목이네요. 그런데 저는 퇴근을 서두르는 비가 오는 밤의 느낌...
따뜻하고 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네요. 그런데 제목이 Dream이 아니라 Dreeam인데, 의도하신 건가요?
디지털 작품이라고 믿어지지 않아요.
이 작품은 색깔이 멋있어요. 그냥... 뭔가 멋짐. 도시적인 느낌도 물씬
오래간만에 작품 올리셨네요. 이번엔 사실적인 스타일인데 나무사이로 보이는 하늘 참 좋습니다.
위의 그림 오른쪽 아래에 '원작 및 재현품 구매'에 원작 보이시죠? 거기 클릭해서 가보시면 크기 나와 있습니다. 요즘 같은 가을 느낌이 나는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에서도 느끼지만 독특한 색깔 감각이세요.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이국적인 느낌... 그런데, 좋네요.
그런 깊은 뜻이... 저는 작품을 볼 때 시각적으로만 보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음악도 가사 기억 전혀 못하고요^^
아기자기하고 색깔이 멋집니다. 늘 다니는 동네에서 이런 아름다움을 발견하시다니 참 감성이 풍부하시네요.
이 그림 참 멋져요. 어느 동네 사시는지 궁금^^
매화는 커녕 장미, 개나리, 해바라기, 국화 정도 외에는 꽃을 구분할지 모르는 저로서는 참 다가오는 작품설명입니다^^. 기존의 작품들과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 느낌.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도 멋지네요.
아, 그렇군요. 이제 우산을 쓰고 가는 두 사람이 눈에 들어옵니다. 더 멋지게 보이네요.
그렇죠. 또 10의 fact가 있어도, 1만 표현할 수도 있고, 1이라는 fact만 있어도 9는 상상해서 그릴 수도 있겠죠.
그렇군요. 문득 예술이라는 것이 열을 보고 하나를 그리거나, 하나를 보고 열을 그리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그런 느낌이네요. 20세기초 포스터 느낌.
뭔가 낯익은 도시 풍경같은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네요. 색상이 참 좋습니다. 무슨 풍경인가요?
스페인이나 아프리카는 느낌으로 떠올리신 건가요?
계신적은 있군요. 어디였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이 작품도 한국사람 작품답지 않은 느낌인데, 좋네요. 혹시 외국에 사셨거나 사시는지요.
디지털 작품인데 참 자연스러운 느낌이네요. 색감도 이국적. 아프리카 느낌이랄까.
이 작품은 단순한데 참 인상적입니다.
독특한 그림인데,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작품 동영상을 올려 주셨네요. 작품도 좋고요. 감사합니다.
하늘색이 멋지네요. 둥실 떠오르는 느낌도 좋습니다!
색깔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참고로 기존 작품들도 정보 수정 모두 가능합니다. 오늘 오시겠죠? 있다가 뵙겠습니다!
그렇다면 재료를 아크릴판에 자개, 크리스탈 이런 식으로 쓰시면 어떨까요? 아트폴리는 여러가지 재료를 태그(열쇳말, 키워드)로 쓸 수가 있어서 혼합재료라고 뭉뚱그려 표현할 필요가 없답니다^^.
제목이 Happy With J 뒤에 secret1 아니고, seret1이 맞나요? 잘 모르는 단어라서요...
아, 저도 아쉽고 죄송합니다. 예전에 다른 분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경고를 넣어야겠습니다. 하지만 맑음아빠님께서는 금방 회복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하늘 빛이 참 맑아서 좋습니다. 자꾸 눈길이 가는 그림이네요.
여기 어딘가요? 저는 문득 생각나는 곳이 있는데.
또 다른 작품의 주인공보에 비하여 이 녀석은 좀 더 털털한 느낌이 나는군요. 저희 집 개는 깔끔한 쪽이었지만, 좀 더 털털하고 순한 강아지들도 귀엽죠. 제 마음대로 생각이지만... 그런 느낌이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한지에 유채라니 독특한 조합이네요. 평화롭게 자고 있는 개의 모습이 어릴 적 집에서 키우던 개가 생각납니다. 한 가족이자 친구였는데, 문득 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어떤 엄마가 자전거 뒷자리에 유치원생쯤 되어 보이는 아기를 태우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기가 질문을 했는지, 엄마가 "포크레인은 일을 쉽게 하기 위한 기계야"라는 설명을 하는 것을 하면서 제 옆을 지나갔습니다.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엄마가 자전거로 아이를 태우고 다니는 장면을 자주 본 적이 없어서 인상적이었는데, 이 그림을 보면서 다시 그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실제로 본 모습도, 이 그림도, 엄마와 자식간의 사랑이 풍겨나서 미소짓게 합니다.
강렬하네요.
프라하에 가보셨나요? 전 예전에 가 봤는데, 참 아름다운 도시죠. 프라하의 거리가 생각납니다. 그림과 달리 사람이 많았던 기억이 주로 나네요.
이전 작품들보다 약간 더 보이시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한 눈에 고진영님 작품임을 알 수 있는... 미소를 짓게 하는 작품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무달님 댓글은 한편의 시네요.
참 멋지 표현... 제가 이 그림 보면서 갖게 되는 뭔지 모를 느낌을 말로 잘 표현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참 좋아합니다. 곧 블로그에서 보실 제 샘플 명함에도 이 작품 썼습니다. 김한라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커피마실 때 퀴즈내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색이 정말 단풍 느낌이네요. 좋습니다.
저 미소 지었습니다^^. 즐거운 작품 감사합니다!
천진난만한 느낌 참 좋습니다. 우리 딸이 그린 듯한. 빨간깃발님을 생각하면 이런 그림이 약간 놀랍습니다^^.
그림 참 예뻐요. 영화도 봐야할 것 같네요. 힌트 감사합니다.
그렇겠죠. 해석을 떠나서 제 느낌은 "Beautiful."
전 봄을 생각했습니다. 얼어 붙은 땅을 뚫고 올라오는 생명의 아름다움이랄까.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색상이 너무나도 밝고 깨끗하네요. 보면 기분이 괜히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보고 있으면 어린 아이들과 같이 노는 것처럼 즐거운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성공^^. 아주 예뻐요. 계속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 또 한발 늦었네요.
강렬한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뭔가 눈을 떼기 어려운... 자화상인가요?
제가 갖고 싶었는데... 고진영님 이런 컨셉의 작품 또 만드시기를^^.
이 작품을 보면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이를 새로 낳으신 분께 제가 선물했는데 좋아하시네요. 저도 보고 있으면 흐뭇한 웃음이 나오는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