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댓글, X님의_최근한마디
중학교 시절 방학마다 화실을 들낙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대학때는 컴퓨터 수업 시간에 공부는 안하고 그림만 그렸던... 그때서 부터 그린 그림들이 여기 올라와 있네요. 그때처럼 언젠가.. 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en, 시간, X_전)
en, 멤버, 자기소개
그림을 좋아합니다. 특히 인상파 작품을 좋아하구요, 특히 클림트의 '비온후'라는 풍경화작품을 좋아합니다. 저도 그림을 그립니다. 또 계속 그리고 싶습니다. 주제 작업을 하고 싶죠. ^^*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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