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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저희 속어로 '쩐다'라고 표현해야 겠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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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아빠 손잡고.. 시골길을 가던 기억이 떠오르는 그림입니다. 시골길과 많이 유사하네요.. 명절이 다가와서 그런가.. 더 아련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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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 작가, 작가 | |
|---|---|
| en, 작품, 제목 | Clear |
| en, 작품, 크기 | 60.0 * 45.0 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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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is the issue of appeasement.
http://blog.daum.net/go10023

